농어업유산센터

Heritage System Center

농·어업유산이란?

농·어업유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국가중요농업유산

KIAHS : Korea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


국내에서 농업유산제도는 농촌지역의 유산자원을 국가유산으로 지정하여 농촌 다원적 자원의 보전, 생물다양성의 증진 및 전통유산의 품격 향상과 더불어 이를 지역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농촌의 부가가치 창출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2년 도입(농림축산식품부)되었습니다.
2019년 6월 현재 12개의 농업유산(청산도 구들장논, 제주 밭담, 구례 산수유농업, 담양 대나무밭, 금산 인삼농업, 하동 전통차농업, 울진 금강송산지농업, 부안 유유동 양잠농업, 울릉 화산섬밭농업, 의성 전통수리 농업시스템,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 장흥 발효차 청태전 농업시스템)이 지정되었습니다. 명소IMC에서는 청산도 구들장논, 구례 산수유농업, 하동 전통차농업, 장흥 발효차 청태전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및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함께 했습니다.



인증서

세계중요농업유산

GIASH : 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


세계농업유산은 지역의 사회나 환경에 적응하면서 몇 세기에 걸쳐 형성되어온 농업적 토지이용, 전통농법과 관련되어 육성된 문화, 경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세계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차세대에게 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2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창설한 제도입니다.
2015년 12월 현재 세계 15개국 36개 농업유산이 세계중요농업으로 등재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14년 4월 청산도 구들장논과 제주 밭담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 되어 보전·관리되고 있습니다. 2014년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농업유산 전문가 및 관계자 간의 연대협력을 위한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를 결성하여 매년 농업 유산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

국가중요어업유산

KIFHS : Korea Important Fisheries Heritage System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오랜 기간 동안 형성 진화해온 전승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전통적 어업 활동 시스템과 그 결과로 나타난 어촌 경관·문화 등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통칭합니다. 사라져가는 어촌의 고유한 문화를 발굴하여 어촌 방문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국가중요어업제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현재 총 7개의 어업유산(제주 해녀어업, 보성 뻘배어업, 남해 죽방렴, 신안 갯벌 천일염업, 완도 지주식 김 양식어업, 갯벌낙지 맨손어업,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명소IMC에서는 완도 지주식 김 양식어업,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시스템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함께 했습니다.




명소IMC 농·어업유산센터

예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농어업유산자원의 역사 및 생활문화, 생태환경적 가치 등 다원적 가치 보전과 활용을 위한
보전관리 종합계획수립 및 실행사업(역량강화, 홍보마케팅, 농업유산 보전 및 활용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합니다.
또한,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합니다.

농·어업유산센터 사업영역

  • 농업유산 연구

    농업유산 연구 및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준비

  • 사업계획 및 실행

    농촌다원적 자원활용 사업계획 및 실행

  • 농업유산 아카데미

    농업유산 아카데미

  • 모니터링

    농업유산 모니터링